지난 1일 공식 설립된 미국 파일넷사의 한국법인 한국파일네트가 11일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창립기념 세미나를 개최하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이미징 및 워크플로 시스템분야의 세계 최대 공급업체인 파일넷(FileNet)은 이날 본사의 론 에르칸브랙(Ron Ercanbrack) 수석부사장과 스티브 미덴도르프(Steve Middendorf) 아태지역 부사장이 직접 참가한 가운데 자사의 제품 소개 및 향후 국내 시장전략 등에 대해 발표했다.
파일넷은 향후 전략에 대해 특화된 분야의 전문 협력업체를 집중 육성한다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버추얼 파일네트 팀워크(Virtual FileNet Teamwork)」전략을 추진키로했다.
한편 한국파일네트는 12일 KCC정보통신,키스톤테크놀러지,왕아이에스티 등 협력사들과 향후 시장 공략을 위한 간담회를 갖는다.
<김상범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6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7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8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9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10
아마존, 1분기 매출 269조원…클라우드·AI 성장이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