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부품(대표 조희재)은 11일 서울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케이블TV 2차SO를 대상으로 「케이블TV용 컨버터 및 케이블모뎀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LG전자부품이 제니스社의 스크램블 방식을 채택해 화질, 보안성을 높인지텍 컨버터와 부가서비스를 지원하는 케이블모뎀을 동시에 시연해 보인다.
또한 이 회사는 제니스와 공동개발한 무선 케이블TV용 세트톱박스,디지털 세트톱박스 및 아날로그 세트톱박스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창호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5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6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7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8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9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10
엔비디아 “4가지 큰 선물”…한국 AI센터 서울 유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