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국제전화사업자인 온세통신(대표 장상현)이 10월1일 상용서비스를 앞두고 1초 단위 과금제와 기존 사업자에 비해 5% 이상 낮은 요금을 확정, 정통부에 신고했다.
온세통신이 책정한 요금은 표준 3분 통화를 기준으로 할 때 미국착신요금이 1천9백62원으로 한국통신에 비해 6.6%, 데이콤에 비해 5.2% 낮으며 일본착신요금은 2천60원으로 한국통신에 비해 6.8%, 데이콤에 비해 5.4% 싸다.
온세통신은 또한 평일 정오부터 오후 1시까지 1시간 동안은 30%의 중식시간 요금할인서비스를 제공하며 선택국가 및 착신번호에 따라 할인하는 등 다양한 요금할인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
<최상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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