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인터넷홈페이지인 서울포커스(www.metro.seoul.kr)를 통해 각종 경제정보 제공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25개 대기업과 OECD, WTO 등 국제기구와 1백52개 국내 주요 경제사이트로 바로 연결할 수 있으며 월별경제동향 정보도 검색할 수 있다.
또 서울시가 벌이고 있는 중소기업 육성지원책 내용과 서울시에서 발주하는 입찰정보 등도 볼 수 있다.
이와 함께 별도의 영문사이트를 마련해 서울에 소재하고 있는 2백여개 중소기업의 회사소개와 상품정보를 서비스한다.
서울시는 이외에도 서울시내 주요기관과 주요간선도로의 위치, 교통편 등을 알려주는 GIS(지리정보시스템)서비스와 서울시립미술관의 진시일정과 전시작품을 온라인으로 보여주는 서울시립미술관 서비스를 함께 개시했다.
<장윤옥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3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4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5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6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7
KT, 50만원대 AI폰 '갤럭시 점프5' 출시
-
8
'K-축구 혁신위' 6일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한국 축구 살리기' 나섰다
-
9
SKT·KT, 퀀텀코리아 2026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공개
-
10
'고양고양이'도 컴백…민경선 고양시장표 변화 첫 결재에 포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