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봉균 정보통신부장관은 4일 삼성전자, 현대전자, 대우통신, LG정보통신 등 정보통신 장비제조업체 사장들과 월례간담회를 갖고 亞·太지역 진출확대를 위해 우리나라 정보통신업체들이 亞·太전기통신협의체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줄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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