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광디스크장치 개발업체인 나이스틱이 PC없이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추기형 컴팩트디스크(CD-R) 복사기를 개발했다고 「日本經濟新聞」이 최근 전했다.
나이스틱의 새 CD-R 복사기 「PC탑재 CD오토레코더 ALW-701」은 중앙연산처리장치(CPU)나 메모리기능, 써넣기전용 소프트웨어 등을 내장해 기존 제품과 달리 PC에 접속하지 않고도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최대 50장의 CD-R을 연속 복제할 수 있고, 읽기속도는 4배속에 상당하는 6백kbps, 써넣기속도는 2배속의 3백kbps이다. 가격은 PC접속 기종보다 20만엔 정도 비싼 75만엔이다.
<신기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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