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C테크놀로지스가 독특한 5가지 색상을 출력하는 잉크젯 프린터 「슈퍼스크립 750C」를 내놓았다고 「C넷」이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NEC의 프린터 「슈퍼스크립 750C」는 청록,자홍,노랑의 3가지 기본색상에다 검정색을 그래픽 검정과 짙은 검정의 두가지 색으로 세분해 섞음으로써 기존의 4색 컬러 프린터보다 그래픽 재생과 색상대조를 크게 향상시킨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이와 함께 VDS(variabledropsize)기술을 채용,용지에 분사되는 잉크방울 크기를 더욱 작게 만들어 선명도를 대폭 끌어 올린 것이 특징이다.
이 제품의 컬러 해상도는 6백dpi이며 흑백일 경우 분당 6장,컬러로 프린터할 경우 분당 2장정도 프린터할 수 있다.가격은 1백99달러이다.
NEC는 소규모 사무실 및 가정(SOHO)용 수요에 초점을 맞추고 소매점을 통해 적극적인 마케팅에 나설 방침이다.
<구현지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환율 결국 1,560원 뚫려…17년 만의 '외환 쇼크'
-
2
비트코인 결국 6만달러 붕괴…'반토막 쇼크'에 투자자들 패닉
-
3
'안전자산 불패' 깨졌다…금값 폭락에 올해 상승분 모두 증발
-
4
앤트로픽 “AI 개발 속도 늦춰야”…인간 통제 벗어날 가능성 경고
-
5
이란 혁명수비대 “미군기지 타격” 전격 주장…美, 즉각 보복 공습
-
6
이란 '쿠웨이트 공습' 충격파…뉴욕증시 3대 지수 일제히 하락 출발
-
7
AI가 모기 찾아 레이저로 제거…모기 방어 시스템 화제
-
8
美 하원, 트럼프 '이란 전쟁' 종결 결의안 채택…공화당 일부 이탈
-
9
고용쇼크에 기술주 '와르르'…나스닥 하루 만에 1121포인트 폭락
-
10
“마취총 쐈는데 오히려 흥분”…日 후쿠시마 제철소 곰 공격에 4명 다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