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콴트코리아(대표 조정현)가 근거리통신망(LAN)구축, 웹호스트관리, 보안 등 네트워크 전분야를 망라하는 통합서비스 사업을 개시했다.
X.28, 프레임릴레이 등 전세계 네트워크회선 제공사업자인 이콴트코리아는 최근 주력분야인접속서비스사업 외에 부가가치 어플리케이션 서비스,시스템통합 서비스 등을 추가 제공키로 했다고 1일 밝혔다.
부가가치 어플리케이션 서비스는 기업의 인터넷호스트 관리, 보안, 메시징시스템 및 전자상거래 관련 어플리케이션을 제공하고 관리해주는 서비스다.
또 시스템통합 서비스는 기업의 LAN을 자사의 네트워크와 접속할 수 있도록 구축하고 미들웨어를 도입,기존의 IBM 메인프레임 환경을 클라이언트/서버 환경으로 이전시키는 작업을포함한다.
한편 이콴트는 글로벌네트워크를 제공하는 시타의 자회사로 현재 2백25개국에 회선서비스를제공하고 있다.
<이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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