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우정성이 지상파 디지털방송 실용화를 겨냥해 내년 모델시험을 시작할 방침이라고 「日本經濟新聞」이 최근 전했다.
이에 따라 우정성은 2, 3개 지역을 대상으로 방송사업자 전자업체와 공동으로 양방향TV 등 멀티미디어서비스를 일반 가정에 제공하는 시험을 추진할 계획이다.
우정성은 업계단체인 전파산업회를 통해 내년 여름 결정하는 방송방식 성능을 확인하는 기술시험도 병행할 계획이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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