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마쓰시타전기가 세계 최초로 디지털 다기능 디스크(DVD)롬 드라이브를 탑재한 노트북 PC를 시판했다.
미국시장에 최초로 투입된 이 제품은 모델명이 「CF63」으로, 13.3인치 대형 디스플레이와 4개의 스피커를 탑재하고 있다. 탑재된 DVD롬 드라이브는 20배속 CD롬 드라이브로도 활용할 수 있다. 판매가격은 5천9백99달러이다.
한편 일본 도시바도 9월부터 DVD롬 드라이브를 탑재한 노트북 PC를 전세계에 시판한다는 계획을 발표해 놓고 있다.
<심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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