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비트 비디오게임기 「플레이스테이션」의 누계 출하대수가 2천만대를 넘어섰다.
일본 「日産業新聞」에 따르면 일본 소니 컴퓨터 엔터테인먼트(SCE)는 20일 현재 자사 32비트 게임기 플레이스테이션의 누계 출하대수가 전 세계에서 2천만대를 돌파했다고 최근 발표했다.
지역별 누계 출하대수는 일본이 8백50만대로 가장 많고 그 다음은 북미 6백40만대, 유럽 5백10만대 순이다.
SCE는 또 플레이스테이션의 일본 국내 출하대수가 올해 안에 1천만대를 돌파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SCE는 연말 성수기를 대비해 현재 월 1백50만대인 생산체제를 10월부터 2만대로 증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기성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워런 버핏도 “너무 비싸게 샀다” 후회한 기업, 10년 만에 몸값 '대반전'
-
2
10분에 로봇 1대씩…'로봇이 로봇 만드는 공장' 가동
-
3
[테크 차이나] 볼보, '벤츠맨' 잇단 영입…中 시장 부진 돌파구 찾을까
-
4
'찰스 불륜' 인정 당일 다이애나비 '복수의 드레스' 경매로… 예상 낙찰가는?
-
5
“주문량 9000% 폭증”…中 Z세대, 스마트폰도 내려놓게 만든 '이 것' 뭔데?
-
6
하루 8시간 '이 자세' 때문에… 어린이 '구운 피부 증후군' 확산
-
7
AI가 100년 난제 풀자…허준이 등 필즈상 25명 '집단 경고'
-
8
“25년 지나도 잊지 않아”… 美, 9·11 배후 알카에다에 최대 134억 현상금
-
9
10년 전 주워온 쇳덩이, AI에 물었더니 “독일제 소이탄, 절대 만지지 마” 경고
-
10
투혼? 민폐?…경기 중 대변 실수하며 완주한 하이록스 우승자 논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