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뱅크 커뮤니케이션즈(대표 김진호)는 최근 자사의 해외 쇼핑몰 사이트에서 시판되던 일부 상품을 일정가 이하로 인하해 경매에 부치는 인터넷 사이버 경매서비스를 시작했다.
지난 15일부터 처음으로 실시된 1차 경매에서는 스포트쉐이드사의 선글래스,더캐주얼 애슬리트사의 레저 티셔츠등이 경매 물건으로 올라왔으며 2차경매에는 화승상사의 운동화와 복근강화운동기구 등이 선보였다.
이경매물품들은 골드뱅크가 광고주들로부터 게재료 대신 받은 것으로 1,2차 경매 수익금전액은 불우 이웃돕기 성금으로 쓰여진다.
인터넷 경매에 참여하려면 www.goldbank.co.kr에 접속한후 회원플라자의 경매코너에 들어가서 제품의 종류와 특장점,소비자가,경매가,경매종료일,현재 경매 참가자와 순위등을 파악하고 원하는 가격을 입력하면 된다.
최종 경매가는 경매종료일까지의 참가자중 최고 상한가로 낙찰된다.일반 경매와 다른점은 물품의 하한가를 원소비자 가격의 20∼30%로 정해두고 시작하기때문에 시중가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수 있다는 것이다.
<장윤옥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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