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알파인이 내년 중 디지털다기능디스크(DVD)롬 드라이버를 장착한 차량자동항법장치(카내비게이션)를 판매할 계획이라고 「日本經濟新聞」이 최근 보도했다.
DVD카내비게이션은 대용량을 무기로 향후 수요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는데 이미 지난 6월 파이오니아와 마쓰시타통신공업에 의해 상품화돼 있다.
따라서 알파인이 내년 DVD카내비게이션을 내놓으면 현재 카내비게이션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대형 3개사가 모두 이 제품을 갖추게 된다.
DVD카내비게이션은 지도정보 등의 기록매체로 CD롬보다 용량이 큰 DVD롬을 사용한다. CD롬의 경우 일본 전국지도를 기록하는데 6, 7장의 디스크가 들지만 DVD롬은 1장이면 된다.
<신기성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5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6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7
부자아빠 “폭락장 다가온다…더 부자가 될 계획”…“금·은·비트코인 사라”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10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