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는 일본 대장성이 밝힌 무역통계를 인용, 97년 7월 중 일본의 대한 수입액은 1천6백38억엔으로 전년동월 대비 12.7% 증가한 반면 대한수출은 2천6백26억엔, 전년동월 대비 8.7%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무역수지 흑자규모는 전년동월 대비 30.6% 감소한 9백88억엔에 불과했으며 지난 1월부터 7월까지 7개월간 일본의 대한국 무역흑자는 8천4백81억엔, 전년동기 대비 2.1% 증가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김병억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단독애플페이 '기후동행카드' 탑재 추진
-
2
“쿠팡 총수는 김범석” 공정위 칼 뺐다
-
3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4
삼성전자 2배 수익 노리는 투자자들…사전교육 하루만에 2000명 신청
-
5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6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7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8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9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10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