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AFP聯合) 일본의 미쓰비시(三菱)상사는 20일 한국의 LG그룹 및 중국의리 펑社와 공동으로 중국 廣州시에 유통센터를 설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미쓰비시 관계자들은 이 유통센터가 70만㎡ 규모로 일본의 4개 가정용 전기제품회사와 한국, 대만, 홍콩, 영국 및 호주 회사들에게 분양될 것이라고 말했다.
미쓰비시는 대변인은 이들 3개 회사가 1천억엔 이상을 투입, 중국 전역에 유통센터 10개를 개설할 계획이라는 日本經濟신문 보도의 확인을 거부한 채 『우리는 첫유통센터를 오는 11월에 개설할 예정이며 아직은 앞으로의 계획을 내놓기 이르다』고 말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5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6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7
부자아빠 “폭락장 다가온다…더 부자가 될 계획”…“금·은·비트코인 사라”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10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