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테이프전문업체인 SKC(대표 장용균)는 최근 헤드 청소시 화면이 선명해지는 과정을사용자가 직접 확인할 수 있는 8mm영상크리닝 비디오테이프개발에 성공,올해안으로 상품화할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
기존의 VHS 및 8mm크리닝테이프제조기술을 바탕으로 개발된 이 제품은 8mm캠코더와 VCR의 헤드청소에 사용되는 데 화면을 통해 크리닝과정을 직접 확인할 수 있을 뿐 아니라헤드마모량과 소요시간을 최소화한 건식방식의 크리닝테이프다.
SKC는 8mm영상크리닝테이프를 초기에 월 1만장규모로 생산할 예정이며 오는 2천년에는연간 20만장으로 생산량을 늘릴 계획이다.
<원철린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HMM 부산 이전' 李대통령 “약속하면 지킨다…이재명은 했다”
-
7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8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9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10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