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우콤의 인터넷 계정서비스가 보다 빠르고 편리해진다.
나우콤(대표 강창훈)은 나우누리 인터넷회원제 서비스 이용자를 대상으로 33.6Kbps 속도의 리얼 PPP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개통한 PPP회선은 모두 5백포트로 나우콤은 한달간 시범서비스를 거친뒤 다음달부터 정식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그동안 나우콤은 14.4kbps의 속도로 가상(슈도)PPP 방식의 계정서비스를 제공, 가입자들이 인터넷폰이나 넷미팅 등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는 불편이 있었다.
<장윤옥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박윤영號 신설 AX미래기술원장에 '독파모 1위' 이끈 최정규 그룹장 내정
-
2
삼성 갤S25 엣지·갤Z7 출고가 인상…최대 20만원 올라
-
3
3월 갤럭시 중고폰값 전월대비 50% 상승…역대 최대
-
4
펄어비스 '붉은사막' 흥행 질주…한국형 라이브 운영·소통, 해외서도 통했다
-
5
통신 3사, 1분기 해킹 악재 딛고 실적 개선 준비…B2B 승부수
-
6
[ET톡] 방미통위 재가동, 과제는 이제부터
-
7
샤오미, 대용량 배터리폰 '포코 X8 프로' 이달 7일 국내 출시
-
8
2년째 멈춰선 게임사 IPO... 신작 리스크에 '생존 전략' 선회
-
9
[사설] 네·카 IDC 전력조달 모험적 시도 좋다
-
10
펄어비스 '붉은사막', 출시 12일만에 전세계 400만장 판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