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역 민간문화단체인 「평화와 참여로 가는 시민문화센터」는 오는 13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인천시내 8개구 순회 무료 야외영화제를 연다.
이번에 상영될 영화는 「이웃의 토토로」(만화영화),「일 포스티노」(예술영화),「길위의 날」(한국영화) 등 3편이며 「월레스 앤 그로밋」(애니메이션),「MBC다큐멘터리 87년6월」등도 20~30분씩 소개될 예정이다.
영화제 일정은 △서구,석남약수터(22일~24일) △부평, 계양구,부평구청옆 근린공원(29일~31일) △남동구,만수4동 근린공원(29일~31일) △중동구,자유공원(9월1일~3일)△연수구,근린1호공원(9월5일~7일) △남구,수봉공원(9월5일~7일)등이다. 상영시각은 해당일 오후 8시. 문의 032)4239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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