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일반가정내 식기세척기 보급이 활기를 띠고 있다고 「日本經濟新聞」이 최근 전했다.
이에 따르면 지난해 이후 병원성대장균 「O157」에 의한 식중독 발생으로 일반의 청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다 직장여성, 고령자세대가 증가함에 따라 식기세척기 수요가 특히 고온으로 세정하는 타입을 중심으로 호조를 보이고 있다.
이에 따라 올 일본의 식기세척기시장규모는 전년보다 26% 증가한 45만대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또 가정내 보급률은 올해 5%를 넘어서고, 2000년에는 10%에 이를 것으로 관련업계는 내다보고 있다. 현재 미국과 유럽지역의 식기세척기 보급률은 50%를 넘고 있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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