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맨텍이 웹저작 도구인 「비주얼 페이지」를 발표했다고 「PC위크」가 보도했다.
이 소프트웨어는 윈도95와 윈도NT에서 운용되며 툴키트이외의 도표와 이미지 제작, 수정을 위한 형판 및 드래그 앤 드롭스 기능을 갖추고 있다. 시맨텍 관계자는 이 소프트웨어가 특히 인터넷 언어인 하이퍼 텍스트 마크업 랭귀지(HTML) 코드의 부가 및 변경을 위한 소스 코드 편집기를 포함하고 있으며 소스 코드의 변화가 웹페이지에 즉각적으로 표시되는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비주얼 페이지는 또 자바 언어를 지원, 자바 애플릿을 웹 사이트에 나타내주며 HTML 편집기에서 자바 애플릿을 운용할 수도 있다.
이 소프트웨어의 가격은 79.95달러로 책정됐으며 시맨텍의 인터넷 사이트에서 30일간의 무료 시험판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오세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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