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음반]

1.섬

여름철 섬과 바다로 향해 떠나는 여행객을 겨냥해 기획, 제작된 앨범.

이 앨범은 섬과 관련된 15곡의 클래식 및 크로스오버음악과 함께 1백페이지 분량의 섬에관한 여행정보를 담은 단행본 「그 섬에 가고 싶다」를 담고 있다.

음반에 실린 음악은 비발디의 플루트 협주곡 <바다의 폭풍우>, 거쉰의 <섬머타임>, 드뷔쉬의 <기쁨의 섬> 등과 탱고음악인 피아졸라의 <오블리비온>, 보사노바인 마틴의 <아일랜드> 등 섬, 바다와 관련된 클래식 및 크로스오버 음악 15곡이다. 또한 「그 섬에 가고 싶다」는 여행 전문지 <뚜르 드 몽드>의 세계의 섬에 관한 정보를 바탕으로 제작, 푸케트,사이판,괌,발리 등 남극의 15곳 섬에 대한 교통,숙박,쇼핑,풍습 등의 주요 정보를 담았다.<워너뮤직>

2.전원 클래식

전원을 테마로 한 클래식 앨범.

이 앨범은 비발디,베토벤,모차르트 등 16명의 유명 작곡가들이 만든 25곡의 전원클랙식 음악을 담아 청취자들에게 복잡한 도시생활속에서 자연의 아름다움과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도와 준다.

2장의 CD로 구성된 이 앨범은 첫 장에 그리그의 <아침의 기분>(페르귄트), 비발디의사계 중 <겨울>,비제의 전원곡 중 <아를의 여인 모음곡>, 베토벤 교향곡 <전원> 중 2악장 등 12곡을 담고 있다.

또한 두번째 장에는 슈베르트의 <숭어> 중 4악장,그리그의 <농민의 노래>, 브람스의 <종달새의 노래> 등 13곡이 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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