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사장 이계철)은 대한항공 여객기 사고가족 및 현장자원봉사단에 대한 통신지원을 위해 7일 밤 11시부터 괌-한국 간 국제전화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이용방법은 무료 핫라인번호(475-4082)를 누른 뒤 한국통신교환원이 응답하면 통화하려는 전화번호를 알려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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