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엑스선기계(대표 문창호)가 X선 촬영장치(모델명 NCG-600)를 개발했다.
NCG-600은 지난 95년부터 약 2년간 개발한 것으로 최적의 촬영조건을 하나의 마이콤 칩에 내장, 인체 전 부위(72개 부위) 촬영이 가능하며 테이블과 X선 지지장치를 일체화, 설치면적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박효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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