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가 반도체산업을 적극 육성한다.
외신에 따르면 벨기에 정부는 벨기에 북부 플란더스주를 반도체특구로 지정, 해외 반도체업체들을 적극 유치해 나갈 계획이다.
벨기에 플란더스 외국투자국(FFIO)의 필립 반덴부슈국장은 최근 샌프란시스코에서 가진 기자회견을 통해 『플란더스주에는 세계 수준의 반도체연구기관인 IMEC와 알카텔 세미컨덕터가 있어 이미 반도체산업 육성 기반이 확립돼 있다』고 소개하고, 『플란더스주는 유럽최대 독립연구기관(IMEC)과 FFIO를 활용해 각종 기술지원체제와 세제상의 우대장치 등을 마련,해외 반도체업체들을 적극 유치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심규호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두 팔로 500kg 든다…4m 초대형 휴머노이드 로봇
-
2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3
“눈으로 보면 초록색”…천문학자들, 최초의 '녹색 별' 발견
-
4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5
[테크 차이나] 일상 속으로 파고드는 외골격 로봇…소비자용 제품 중심으로 시장 확대
-
6
韓 반도체 저격수 된 머스크…中 메모리 띄우고 삼전닉스 흔드는 속셈?
-
7
CNN도 극찬한 서울 지하철…출퇴근 지옥철에도 “세계 최고 수준” 꼽은 이유
-
8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
9
영화 속 비행보드 현실로…300m 날았다
-
10
공중 나는 '로드스터'…테슬라 전용 루프 트랙 만든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