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월 10일부터 17일까지 독일 하노버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유럽국제공작기계전시회(EMO 97)에 국내 공작기계 업체들의 해외 전시회 참가사상 최대 업체가 참가한다.
5일 한국공작기계공업협회 및 하노버박람회 한국대표부에 따르면 이번 EMO에 대우중공업, 현대중공업, 두산기계 등 대기업과 터보테크, 기흥기계 등 중소 공작기계 업체 14개사와 공작기계협회가 별도 부스로 참가, 역대 해외 전시회 참가사상 최대 출품업체 수를 기록하게 됐다.
이처럼 공작기계 업체들이 EMO에 대거 참가하는 것은 유럽 공작기계시장 여건이 성숙한 데다 특히 공장자동화(FA)가 초기단계인 동유럽의 공작기계시장 성장속도가 매우 빨라 수출 전략지역으로 인식하고 있기 때문이다.
<박효상 기자>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7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8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9
[포토] 삼성전자, MWC26에서 갤럭시 AI 경험과 기술 혁신 선보여
-
10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