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후지소프트ABC가 인터넷 전자결제사업에 본격 참여한다고 「日本經濟新聞」이 최근 전했다.
이 회사는 현금 대신 가상 디지털상품권이나 신용카드를 이용해 자사가맹 가상매장을 이용할 수 있는 전자결제서비스 「QQQ 멤버스 커머스 시스템」을 다음달 9일부터 개시할 계획이다.
후지소프트는 이 서비스를 회원제로 운영할 방침이며, 이를 위해 디지털상품권이 들어 있는 전자지폐 「QQQ카드」를 발행한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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