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국제전화사업자인 국제전신전화(KDD)와 장거리전화사업자인 DDI가 전화재판매사업 등에서 제휴한다.
「日本經濟新聞」에 따르면 이들 두 회사는 국제, 국내 통일브랜드에 의한 전화재판서비스 제공 및 판매 등에서 업무제휴한다고 4일 발표했다.
이에 따라 우선 두 회사는 5일 합의문서에 서명하는 한편 KDD의 전액출자회사인 KDD텔레서브를 통일브랜드로 오는 10월 전화재판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두 회사는 또 전용회선이나 프레임 릴레이 등의 서비스에서도 네트워크를 상호접속해 10월 이후 국제, 국내 연결선없는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두 회사는 서비스 개발이나 판매에서도 공동보조를 취할 계획이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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