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경영에 가장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대우그룹의 해외사업장과 해외인력 규모가 올해 말까지 6백개와 18만명으로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대우그룹은 올 연말까지 해외사업장 수를 6백개,해외임직원 수를 18만명으로 각각 늘릴 계획이라고 30일 밝혔다.
현재 대우그룹의 해외사업장의 수는 5백38개,해외임직원은17만8천7백명이다.
<김병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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