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비시스템즈코리아(대표 박용식)는 비디오 편집 소프트웨어인 「어도비 프리미어4.2」를 발표, 본격적인 영업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어도비가 이번에 발표한 프리미어 4.2는 비디오, 오디오, 애니메이션 작업을 컴퓨터에서 처리해주는 소프트웨어로 비선형 편집기능을 제공해 디지털 영상을 쉽게 제작하도록 해준다.
이 제품은 하드웨어에 내장된 비디오 및 그래픽카드에 직접 접속해 작업을 처리하므로 렌더링 등 3D 그래픽 작업을 빠르게 처리할 수 있다.
어도비 프리미어는 또 표준 오픈 화일 대화 상자, 미리보기, 끌어놓기 등 다양한 편집 및 관리기능도 지원한다.
<함종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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