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정공(대표 박정인) 울산공장이 회사의 역사를 퀴즈로 풀어보는 「회사 바로알기 대회」를 개최했다.
회사 바로알기 대회란 사원들에게 회사의 발전사를 재조명하여 애사심을 고취시킴과 동시에 21세기 청사진을 설계해 보기 위한 것으로 울산공장 사원 및 부인을 대상으로 사규, 회사 연혁, 기업이념, 직업윤리 및 직장인의 예절, 울산 지역사회에 관한 사항 등 총 50문항으로 구성돼 있다.
현대정공은 6회째인 내년부터 참가 대상을 사원 자녀까지 확대하는 한편 주부교양강좌, 수예 등 사원가족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강좌를 실시할 예정이다.
<박효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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