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는 최근 국회도서관과 전자도서관 구축 협력 조인식을 가졌다.
이번 조인식은 국회도서관 직원과 숭실대 대학원생간의 인적교류와 기술 공동연구 개발을 추진한다.
◇전자계산소 침입 성적 조작
제주대 전자공학과 학생이 학교 전자계산소의 메인컴퓨터에 들어가 성적을 조작한 사실이 밝혀져 학교측이 조사에 나섰다.
제주대에 따르면 이 대학교 전자공학과 양모씨(2년)가 학생성적관리를 하는 전자계산소에 들어가 지난 1학기에 자신이 수강한 과목중 1개 과목을뺀 전과목의 성적을 모두 조작했다.
이같은 사실은 학교측이 최근 학생들의 1학기 성적을 각과 해당교수들에게 확인하기 위해 보낸 「성적확인용 출력물」을 검토한 모 학과에서 양씨의 점수가 조작된 것을 발견해 드러났다.
◇하얼빈공대에 교환학생 파견
인천대는 최근 중국 흑룡강성에 위치한 하얼빈공과대학에 학부생 20명과 대학원생 1명등 21명을 교환학생으로 파견했다.
교환학생들은 내년 7월까지 1년동안 중국산업과 중국어 및 중국역사등을 수강하게 된다.
◇중소기업 우수제품 전시 판매
안동대 총학생회는 최근 대학내 문화회관 옆 광장에서 1백여 중소기업체가 출품한 각종 우수제품을 전시, 판매하고 있다.
이 학교 물리학과 홍연옥(1년)씨의 만성 신부전증 치료비 마련을 위해 준비된 이번 박람회 수익금 전액은 홍씨 치료비로 쓴다.
많이 본 뉴스
-
1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2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3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4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5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6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7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
8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9
KB국민은행, SK하이닉스·무보와 2500억원 규모 반도체 협력사 금융지원
-
10
TSMC, 대만 타이난에 3나노 공장 추가 건설…2028년 양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