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물 받는 새끼,주는 새끼,비자금 만드는 새끼들.땀흘려 일하지 않는 모든 새끼들.걔들이 다 깡패 새끼들이지.세상이 깡패 반,사람 반 그런 것 같아』라는 대사가 검사 마동팔(최민식 분)의 입에서 튀어나온다.거리낌없는 대사 만큼이나 「넘버 3」는 통쾌한사회풍자와 박장대소를 이끌어내는 영화다.
시나리오와 연출을 도맡아 능력을 발휘한 송능한 감독과 촬영감독 박승배,(주)프리시네마의기획력,(주)시네마서비스의 배급력 등이 어우러져 괜찮은 영화를 선보였다. 넘버 1이 되기위해 목숨걸고 노력하는 넘버 3의 깡패(한석규 분),베스트셀러 시인이 되는 호스테스(이미연 분),깡패같은 검사(최민식 분),3류시인(박광정 분),좌충우돌형 불사파 두목(송강호 분)등 연화, 연극계에서 연기능력을 인정받은 다수의 배우들이 동등한 무게로 출연했다.(제작프리시네마,8월 2일 개봉예정)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SK하이닉스, 美 나스닥 상장처·심볼 확정…조달자금은 EUV에 집중 투입
-
3
피엔티·나인테크, 차세대 나트륨이온전지 상용화 협력
-
4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5
삼성·SK만? 조선업계도 성과급 전쟁…“영업이익 공유하라”
-
6
고려아연·홈플러스 노조 손잡았다…“MBK 규탄”
-
7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8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9
[뉴스줌인]통신 장비 진입 전략과 유사…화웨이 AI 칩 '가격' 앞세워 빈틈 공략
-
10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