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정공(대표 유철진)은 환경 관련 기술을 선진국 수준으로 끌어 올리고 핵폐기물 처리, 폐기물 재활용 등을 포함하는 종합환경기술 컨설팅 및 엔지니어링 업체로 도약하기 위한 「환경 핵심기술 개발 중장기 계획」을 발표했다.
현대정공은 이를 위해 6대 핵심 기술과제를 선정, 앞으로 5년간 1백65명의 연구인력과 1백50억원의 연구개발비를 투자, 국내외 유명 전문 연구기관 등과의 공동연구를 통해 독자기술을 개발키로 했다.
6대 핵심과제는 난분해성 폐수의 고도처리 및 폐수 무방류 기술 하, 폐수내 질소, 인 제거기술 플라즈마를 이용한 탈황 및 다이옥신 무생성 소각기술 토양오염 복원기술 폐기물 재활용 기술 핵 폐기물 기술 등이다.
<박효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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