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극장(극장장 홍사종)은 여름방학을 맞아 오는 8월중 「하성호와 함께 하는 팝과클래식으로의 여행」(49일 오후2,5시)과 「탁계석과 함께 하는 재미있는 오페라 산책」(1626일 오후2,5시)등 청소년대상 음악회 2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하성호..」는 대중음악과 클래식음악의 중간영학을 하는 서울 팝스오케스트라의 무대로 차이코프스키의 <슬라브 행진곡>,하성호 편곡의 멘델스존의 <바이올린협주곡> 등 클래식 뿐 아니라 <뿌요 뿌요>와 같은 대중가요까지 다양한 음악을 들려줄 예정이다.
「탁계석..」은 모차르트의 걸작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을 1시간 짜리 쉽고 재미있는 오페라로 만들어 공연하며,음악평론가 탁계석씨의 오페라 해설이 곁들여 진다.입장권은 1만원.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4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5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6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7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8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9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
10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50억원 자사주 추가 취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