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2000에 의해 제작된 한국영화 <현상수배>가 호주의 국제적 극장체인인 빌리지 로드쇼와 맺은 직배계약에 따라 오는 9월 10일 시드니의 번화가에 위치한 빌리지 로드쇼극장에서 개봉된다.
<현상수배>는 정흥순 감독,박중훈 주연의 코믹 캥스터영화로 갱 두목과 얼굴이 닮은 탓에현상수배된 배우 지망생이 겪는 해프닝을 그렸으며 호주 현지 스태프와 배우를 기용해 호주에서 제작됐다.
호주의 극장체인인 빌리지 로드쇼는 호주 내의 4백여개를 비롯 영국, 독일, 홍콩, 아르헨티나 등 전세계 20여개국에 극장망 3천여개를 소유하고 있는 국제적인 종합영상엔터테인먼트 그룹이다.
<이선기 기자>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4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5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6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7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8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9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
10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50억원 자사주 추가 취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