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 부품특약점 대표 2백여명은 22일 오전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4동 자동차부품상가 라동건물 앞에서 「기아자동차 살리기 대회」를 가지고 「기아살리기」에 적극 동참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이와 함께 기아측의 매출목표 달성을 위해 기아부품 매입량 10% 이상 확대, 7∼8월중 자동차 1대 이상 판매, 7월분 부품대 선수금 1천만원 이상 선입금, 순정부품 공급에 최선을 다할 것 등을 결의했다.
<온기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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