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아시아자동차의 자금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53개 협력업체에 경영안정자금 78억2천만원을 긴급 지원키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1차로 28개 업체에 40억2천만원을 융자했고 2차로 25개 업체에 38억원을 융자할 계획이다.
지원금액은 25개 업체가 2억원씩, 28개 업체가 1억원 이하를 지원받으며 조건은 2년 거치후 일시 상환이며 연리 9% 중 3%는 광주시가 보조한다.
<온기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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