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휴대통신(PCS)사업자인 한국통신프리텔(대표 이상철)이 대우그룹과 PCS가입자 유치를 위한 영업업무 위탁계약을 체결했다.
14일 한국통신프리텔은 대우그룹과 PCS영업업무 위탁계약을 최근 체결하고 대우전자, 대우통신, 대우자동차, 대우중공업, 오리온전기 등 대우그룹 계열사들의 전국 유통대리점을 PCS영업망으로 활용키로 했다고 밝혔다.
대우그룹은 이에 따라 대우통신 내에 PCS영업본부를 설치하고 앞으로 5년간 2백만명의 PCS가입자를 유치할 계획이다.
<최상국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3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4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5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6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7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8
KT, 50만원대 AI폰 '갤럭시 점프5' 출시
-
9
'K-축구 혁신위' 6일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한국 축구 살리기' 나섰다
-
10
SKT·KT, 퀀텀코리아 2026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공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