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TV 종합유선방송국(SO) 전북김제권 사업자로 (주)일진의 선정이 확실시된다.
공보처는 지난 5월29일 케이블TV 2차 SO발표시 사업자선정이 유보됐던 전북 김제권 SO사업자에 주식회사 일진을 지배주주로 한 전북방송이 단독신청했다고 12일 밝혔다.
공보처는 오는 18일까지 도청심사를 거친 뒤 자체청문 및 심사위원회를 적격여부를 결정,오는 22일경 사업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전북 김제, 부안, 고창, 정읍, 남원, 임실을 사업구역으로한 김제권은 지난 5월 2차SO선정에서 한남종합건설을 지배주주로한 전라방송이 단독신청했으나 재정능력 및 사업계획이 부적절하다는 청문 및 서류심사위원들의 판단에따라 공보처가 사업자선정을 유보했었다.
지난5월 2차SO심사에서 안산, 시흥, 광명에 참여해 삼보컴퓨터와 경합했으나 탈락했으며 일진은 허진규회장의 지역적 연고를 발판으로 이번에 김제권에 재신청했다.
<조시룡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4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5
속보증시 급반등에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
6
'메이드 인 유럽' 우대…비상등 켜진 국산차
-
7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 JP모건 IPO 주관사 선정
-
8
중동發 위기에 기름값 들썩…李대통령 “주유소 부당한 폭리 강력 단속”
-
9
DGIST, 세계 최초 '수소'로 기억하고 학습하는 AI 반도체 개발
-
10
“메모리 가격 5배 급등”…HP “AI PC 확대” vs 델 “출고가 인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