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EDS시스템(대표 김범수)이 철도청의 통합시설관리시스템 구축을 위한 마스터플랜및 DB입력자료 표준화 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LG-EDS시스템은 지난 11일 실시된 입찰에서 현대정보기술, 한진정보통신, 한국항공 컨소시엄, 대우정보시스템, 유신코퍼레이션, 효성데이타시스템등 경쟁업체를 제치고 사업권을 수주했다. 철도청이 추진하고 있는 시설물통합관리시스템은 철도 시설물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위해 선로, 터널, 교량등 구축물,역사, 청사등 건축물,통신 시설물,송변전 관리시스템,신호운영및 각종 시설물등 5개 부문에대해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는 것으로 총 사업규모가 2백50억원대에 이른다.
LG-EDS시스템은 이번 수주에따라 올연말까지 전국의 철도 노선을 대상으로 통합관리시스템을 구축하기위한 마스터 플랜을 수립하게 된다.
<장길수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3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