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AFP聯合】 미국 모토롤러는 올해 세계 반도체 시장이 당초 예상했던 10%에는 못미치지만 6∼8% 정도의 성장세는 보일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모토롤러는 올해 세계 반도체 시장이 「적정한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모터롤러는 이에 따라 자사의 반도체 사업도 점진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회사는 분기별로 볼때 반도체 주문과 재고 부문이 개선되고 있다면서 비록 점진적이겠지만 마진도 지속적으로 개선되리라고 보는 것이 타당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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