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AFP聯合】 미국 모토롤러는 올해 세계 반도체 시장이 당초 예상했던 10%에는 못미치지만 6∼8% 정도의 성장세는 보일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모토롤러는 올해 세계 반도체 시장이 「적정한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모터롤러는 이에 따라 자사의 반도체 사업도 점진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회사는 분기별로 볼때 반도체 주문과 재고 부문이 개선되고 있다면서 비록 점진적이겠지만 마진도 지속적으로 개선되리라고 보는 것이 타당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5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6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7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
10
“샤넬, 뒤꿈치만 덮은 샌들”... '조롱 vs 극찬' 폭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