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옵텔콤(대표 권철규)은 지난 94년 설립된 업체로 이번 국제 광통신 전시회에 광파워메타, 광전화기 등 광통신 관련 시스템과 광감쇄기, 광커플러 등 광부품 수종을 출품했다.
제이옵텔콤은 미국 ACA, 네덜란드 BV, 호주 OSD 등 광통신 관련 세계적 벤처기업들과 기술제휴를 통해 제품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이들 회사 제품을 국내에 공급해 온 회사다.
특히 장기적으로 광관련 제품을 자체 기술력으로 국산화해 광전문업체로 발돋움할 계획이며 이를 위해 별도 R&D실을 운영하고 제품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제이옵텔콤은 이번 전시회에 광케이블 작업시 광섬유의 유리적 성질을 이용하여 높은 열을 가함으로써 광섬유를 상호 연결할 수 있는 광섬유 융착접속기, 각종 광측정장비를 중점 전시할 계획이다.
광측정장비는 빛을 자체 센서로 탐지해 광케이블의 이상유무를 판단하는 광파워메타, 광섬유의 손실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안정화 광원 시스템, 광선로 작업시 케이블의 절단 없이 광심선을 찾을 수 있는 광심선 대조기 등을 선보인다.
이외에도 광케이블 포설 및 유지보수시에 필요한 공구 및 소모품과 광통신망과 관련된 주변장비를 대거 전시한다.
많이 본 뉴스
-
1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4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5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
6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7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8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9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10
“11만원짜리 밥 먹고 축의금 10만원 냈냐”…따지는 친구한테 1만원 보내주고 절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