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진엔지니어링(대표 김정열)이 바퀴의 잠김현상을 방지하고 바퀴와 노면과의 마찰계수를 극대화해 최단의 제동거리를 구현한 전기식 자동차 제동거리 단축 안전장치인 「GBS(Anti-Lock Good Brake System), 사진」 공급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이 GBS는 기존 전자식, 기계식 ABS의 단점을 보완, 유압제동력이 조절돼 바퀴가 잠기는 현상을 방지하고 상, 하각 20㎏ 압력으로 가압, 감압작용을 더블브레이크 방식으로 1초에 12∼15회 작동시킴으로써 브레이크 패드와 바퀴, 바퀴와 도로표면 사이의 마찰계수를 최대로 유지시켜 제동 흡수력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이에 따라 노면상태나 주행속도에 관계없이 급제동시 차체의 미끄러짐이나 흔들림이 없이 안전하게 제동기능을 발휘해 제동거리를 단축할 수 있다.
<온기홍 기자>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4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5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6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7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8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9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
10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50억원 자사주 추가 취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