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소프트, 초중고대상 멀티미디어 교육사업 펼친다

LG소프트(대표 이해승)는 중소학습개발전문업체인 크리스틴과 공동으로 초중고대상으로 한 멀티미디어교육사업을 펼친다고 2일 밝혔다.

이 회사는 크리스틴과 공동으로 CD롬타이틀등 멀티미디어교재로 구성된 「I.C.E.Q+ 창의력가정학습」을 개발하고 전국에 학습지사를 대대적으로 모집,개설하기로 했다.

이번에 공동개발한 「I.C.E.Q+ 창의력가정학습」는 IQ(지능지수),EQ(감성지수),CQ(창의지수)를 균형있게 발달시킬 수 있도록 개발된 좌우뇌학습용교재로서 학습지와 CD롬타이틀등 멀티미디어교재로 구성되어 있다.아울러 교재를 구입한 학생들을 교사가 직접 방문,교육을 실시하기 때문에 학습효과를 극대화시킬 수 있는 입체 교육학습시스템이다.

이 회사의 한 관계자는 『교육전문업체와 공동으로 사업을 전개함으로써 종합적인 멀티미디어시스템을 활용,학생들에게 양질의 학습시스템을 제공할 수 있다』면서 『학습교재 및 CD롬타이틀의 개발과 함께 앞으로 원격학습시스템을 지원하는 등 첨단교육시스템사업분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원철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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