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후지쯔가 3차원 화상처리성능을 대폭 향상시킨 화상처리 전용프로세서를 개발, 지난 2일 샘플 출하에 들어갔다.
일본 「日經産業新聞」에 따르면 후지쯔가 개발한 것은 0.35미크론 미세가공기술을 채용한 화상처리 프로세서 「피놀라이트」로, 이 프로세서를 탑재한 카드를 PC에 장착하면 업소용 게임기 수준의 고성능 화상을 실현할 수 있다.
후지쯔는 월 30만개 판매를 목표로 오는 11월부터 본격 양산에 들어간다.샘플가격은 개당 3천엔이다.
<심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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