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은 내년 5월 창립 60주년 기념행사의 하나로 창조, 화합, 나눔`을 주제로 한 첨단기술박람회 「삼성 엑스포」를 용인 에버랜드의 스피드웨이에서 개최키로 했다고 2일 밝혔다.
삼성은 이 행사를 삼성 텃치 21`로 명명하고 역사와 문화, 기술력을 보여주는 미래지향적 테마형 기업박람회로 구성, 삼성 전 계열사의 첨단제품과 기술력을 망라해 선 보이는 한편 고도정보화사회를 이끌어갈 그룹의 역량을 소개함으로써 삼성의 미래상을 제시할 계획이다.
<김병억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4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5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6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7
달러 스테이블코인 판 흔드는 OUSD…삼성·신한·두나무도 참여
-
8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
9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10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