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넷스케이프 커뮤니케이션스가 웹사이트 디스플레이를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컨텐트 프레임워크를 개발하고 있다고 「인포월드」가 보도했다. 이 프레임워크는 새로운 유형의 비주얼 디스플레이와 다양한 종류의 통합 웹 컴포넌트 구성을 가능케 하는 것으로 넷스케이프의 차세대 「아폴로」 서버와 「머큐리」클라이언트 소프트웨어에 적용될 예정이다.
넷스케이프의 마틴 해벌리 기술 담당 이사는 이와 관련, 『컨텐트 프레임워크가 사람들에게 보다 유용한 정보 공간 관리 방법을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넷스케이프의 컨텐트 프레임워크는 이 회사가 표준으로 제안하고 있는 XML(익스텐시블 마크업 랭귀지) 기반의 MCF(메타 컨텐트 포맷)를 수용하게 된다.
<오세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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