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소프트(대표 이해승)는 신문발송 업무를 자동으로 처리해주는 신문발송관제 시스템을 개발, 턴키방식으로 국내 신문사들에 공급할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
이 회사의 신문발송관제 시스템은 컴퓨터와 연계해 신문 인쇄에 따른 신문 뭉치의 작성, 행선지 인쇄/이재, 신문뭉치 분류작업을 실시간으로 자동 처리해 신문사 작업시간 단축 및 경비 절감 효과를 거두도록 해준다.
LG소프트는 이번에 개발한 신문발송관제 시스템을 패키지 상품화, 국내 주요 일간지를 대상으로 영업에 나설 예정이다.
<함종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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