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수치제어(CNC)장치 및 산업용 로봇 전문업체인 한국화낙(대표 김동기)은 28일 현 삼성동 소재 서울영업본사 사무실을 경기도 과천시 별양동 1-23 코오롱타워 6층으로 이전한다.
이번 사무실 이전은 모기업인 코오롱빌딩 완공에 따른 것으로 오는 30일부터 새 사무실에서 업무를 개시한다.
전화 (02)3677-5500∼4, 팩스 (02)3677-5505
<박효상 기자>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구매액 20% 환급' 페스티벌 오늘 시작
-
4
젠슨 황, 오늘 SK·LG·네이버 총수와 홍대서 '삼겹살' 회동
-
5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6
한미반도체, 442억 SK하이닉스 HBM4 본딩 장비 수주
-
7
젠슨 황 방한 첫 행보…페이커 만나 “한국은 e스포츠 최적 시장”
-
8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
9
엔비디아 “4가지 큰 선물”…한국 AI센터 서울 유력
-
10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