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엔지니어링(대표 김봉택)이 GPS(위치측정시스템)장치 전문업체인 美 IEC社와 GPS 시물레이터 공급계약을 맺고, 내달부터 공급에 나서는 등 GPS사업을 본격화하고 있다.
이 회사가 공급할 GPS 시뮬레이터는 GPS 소프트웨어 및 장비를 포함한 전체 시스템의 이상유무를 직접 파악할 수 있는 장비다.
샬롬엔지니어링은 또 올 하반기중으로 IEC社의 GPS장치를 이용, 열차사고 발생시 GPS 위성을 통해 본부와 GPS수신장치가 부착된 열차를 연결, 열차위치를 자동 측정할 수 있는 시스템도 공급할 계획이다.
이 GPS 열차위치측정시스템을 이용할 경우, 열차의 사고 및 고장시 현재 CTC를 통해 인근 관할지역에서만 파악할 수 있는 단점을 보완, 본부 사령실에서 전국에 운행중인 열차의 이상 유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고 이 회사는 밝혔다.
이와 함께 이 회사는 GPS 장치를 이용해 경비정등의 위치 파악을 물론, 엔진 및 관련장치의 이상 유무를 본부에서 점검할 수 있는 시스템을 제작, 올 하반기중으로 해경등을 대상으로 장비공급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온기홍 기자>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3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4
포스코인터, 美 자회사에 5329억원 출자해 셰일가스 자산 인수
-
5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6
최태원 SK 회장, '동거인 1000억원 발언' 불기소에 불복
-
7
큐빅셀, 반도체 유리기판 TGV 전주기 검사 장비 개발
-
8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
9
도쿄일렉트론코리아, 지역 아동 대상 '드림캠프' 개최
-
10
LGD '플립'용 OLED 증착기, 야스·선익시스템 공급 경쟁 구도
브랜드 뉴스룸
×











